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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7.11.17 의과대학 임도선교수, 이과대학 발전기금(장학금) 기부
2017.11.16 김종승 교수, 2017년 가장 영향력있는 연구자 선정돼
김종승 교수, 2017년 가장 영향력있는 연구자 선정돼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2017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발표 10년 간 논문 피인용 횟수 가장 많은 상위 1%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 공개 전세계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가 11월 15일(수) "2017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즉, 논문의 피인용 횟수가 많은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s, 이하 HCR) 명단을 발표했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는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학술 정보 데이터베이스인 자사의 ‘웹 오브 사이언스(Web of Science)’를 기반으로 2005년 1월 부터 2015년 12월까지 11년간 등록된 130,000 건 이상의 논문을 평가해, 각 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을 기준으로 상위 1%에 속하는 연구자들을 선정했다. 올해 총 3,300명의 글로벌 HCR중 우리나라에서 연구 성과를 올린 과학자는 중복 수상을 포함하여 총 34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3명의 연구자가 2개 이상의 연구 카테고리에서 중복 수상을 한 것으로 실제 수상은 30명에게 진행된다. 이 중 한국인은 28명이다. ▲ 이과대학 화학과 김종승 교수 고려대학교에서는 이과대학 화학과 김종승 교수가 선정됐다. 김종승 교수는 암세포에만 약물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그 과정을 직접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약물전달 복합체’ 연구로 세계 화학계에서 주목하는 연구자로, 최근 인촌기념사업회와 동아일보가 선정하는 인촌상 과학기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6년 데이터 서비스 업체인 톰슨로이터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중 한국 과학자 26명에 선정됐다. 또한 톰슨로이터가 선정한 논문 피인용 많은 상위 1% 연구자'에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학술적 성과를 이어왔다. 2014년부터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하고 있는 본 연구자 명단은 세계 각지의 연구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그들의 연구에 영향을 미치며, 영감과 도전 과제를 불어넣는 학술 논문의 피인용 횟수를 근거로 선정된다. 따라서 이 명단에 포함된 연구자들은 인용 횟수를 근거로 세계 각지의 동료 연구자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인정을 받아왔음이 증명됐다고 볼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http://korea.ac.kr/user/boardList.do?boardId=474633&siteId=university&page=1&id=university_060108000000&boardSeq=480294&command=albumView
2017.10.31 물리학과 박홍규 교수, “2017 가을 한국물리학회 학술상 수상”
박홍규 교수는 2017년 10월 25일, 한국물리학회에서 새로운 개념의 다양한 나노광소자를 개발하고 새로운 물리적 광학적 특성을 연구하여 나노광학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인용되는 탁월한 연구업적을 발표함으로써 물리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 가을 한국물리학회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2017.10.16 고려대, 국제암유전단백체컨소시엄 정식회원 가입
□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가 국제암유전단백체컨소시엄(International Cancer Proteogenome Consortium, ICPC)의 정식 회원으로 가입됐다. □ ICPC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재임시절 시작한 캔서 문샷(Cancer Moonshot) 프로젝트를 국제 수준으로 확장한 컨소시엄이다. ICPC는 암연구의 시급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전세계 암유전단백체 연구자들간의 협력과 데이터 표준화 및 공유를 통한 암연구 가속화를 지향한다. □ 캔서 문샷은 국가적 지원을 통해 암의 예방과 조기 발견, 치료제 개발을 달성하겠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인류가 달에 착륙한 일에 필적하는 혁신적인 도전이란 의미에서 따온 이름으로, 뇌암으로 장남을 잃은 조 바이든(Joe Biden) 전 미국 부통령이 주도하고 있다. □ 세계적 암질환 정밀의료 개발의 핵심 데이터는 환자별 유전체 및 단백체 데이터이며, 미국 최대 다부처 정밀의료 사업인 APOLLO는 6000명 미군폐암환자의 유전단백체 통합데이터를 환자 유래 종양시료로부터 생산하여, 환자 맞춤형 정밀의료기술의 개발과 지식기반 구축을 목표하고 있다. □ 고려대 유전단백체연구센터 (the Center for ProteoGenome Research, CPGR)는 미국 국립암연구원 (National Cancer Institute, NCI)의 유전단백체 연구센터인 CPTAC(the Clinical Proteomic Tumor Analysis Consortium)과 “임상유전단백체 암연구(Clinical Proteogenomics Cancer Research)”에 대한 MOU를 체결했고, 이를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지난달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있었던 세계단백체기구(HUPO) 초청 글로벌 리더십 갈라 디너에서 발표해 고려대의 가입을 공식화했다. 이로써 한국은 기존회원인 KIST와 함께 두 기관을 ICPC 회원기관으로 보유하게 되어 암 유전단백체연구를 주도할 수 있게 되었다. □ 고려대는 향후 미국, 독일, 일본, 호주 등 11개국 21개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 하에 위암, 췌장관세포암 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게 된다. 고려대 유전단백체연구센터(센터장 이상원교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포스트게놈 다부처유전체사업의 지원을 받아, 2017년부터 췌장암 치료불응성 예측기술개발 연구와 이를 위한 췌장암 유전단백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설명 :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이상원 교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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